로뎀나무가 주는 평안과 안식처럼 인생과 예술 창작의 광야에서 새롭고 활기 있는 생명력을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.

주얼리라는 창을 통해 이 세상과 소통하며 특별한 순간을 행복하고 풍성하게 가꾸고자 노력해 왔습니다.

2006년부터 현재까지, 전통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감각이 공존하는 삼청동에서 Fine Jewelry와 Custom Jewelry를 비롯한
다양한 작품들과 함께 예술을 꽃 피우고 좋은 사람들과 만나 소통해 오고 있습니다.

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의 아름다움과 십자가 사랑의 의미가 작품을 통해 완성되기를 소망하며
폭넓은 창작 활동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